Home Job Postings 택사스 오스틴의 영주권 3순의 스폰하는 식당에서 사람을 구해요. 택사스 오스틴의 영주권 3순의 스폰하는 식당에서 사람을 구해요. Name * Password * Email 원글을 올린 사람입니다. 윗분에게 하소연 하고 싶습니다. 지금도 시간당 $16정도에 맥시칸분들을 고용하고 있고, 세금 보고, 정규 시간 및 초과 근무 수당 까지 다 주고 있습니다. 뭐 한인 식당에서 이렇게 하는곳도 드물다고는 하지만, 최선을 다해서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스틴 지역 경제의 활성화 및 개발에 따른 구인난이 너무 심각해서 그렇습니다. 그렇다고 $20 정도 까지 올리기에는 남는게 없습니다. 한인분들은 힘들고 더러운일 하기 싫어 하시죠. 대부분의 한인 식당에서 맥시칸 분들을 고용하는것은 다 이유가 있는 것 입니다. 그런분들과 비교라니요? 그리고 굳이 한국 사람을 써야할 이유는 하나도 없습니다. 직원들 저빼고 다 미국, 맥시칸 분들입니다. 단지, 현재 구인이 힘들고 3순위 영주권을 지원 가능 하다고 하니 혹시 필요한 분이 있으면 서로 좋은것 같고, 저희 입장에서는 안정된 정규 직원을 확보 하니 좋고해서 올렸습니다. 지금도 매일 매일 indeed를 통해 이력서 받고 면접도 보고 있습니다. 어쩌면 6월부터 택사스는 보조금 없어지니 쉽게 구할수도 있겠지만, 제 입장에서는 언제 관둘지 모르는 파트타임보다 한동안 묶여있는 정규 직원이 더 좋은건 당연한것 아닌가요? 어떤분께 1~3년 고생해서 영주권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드리는게 그렇게 이상 한가요? 제가 3년 개고생 해서 받은걸 저보다 쉽게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드리는게 잘못된 일인가요? 삐딱한 시선으로 보지만 마시고, 어떤분께는 인생이 달라질 수 있는 기회인걸 생각해 주시길 바랍니다. 단지 맥시칸 보다 돈을 더주라고 하는거라면, 네... 이해는 합니다. 하지만 제가 사장은 아니지요. 좀 할만 하면 바로 근처에 비슷한 본인 가계 오픈하는것을 LA 에서 그 많이 봤고, 여기서도 사장님이 같은 한인분들에게 뒤통수 맞는것도 봤습니다. 그런것은 맥시칸보다 리스크가 더 큰것은 생각해 보셨나요? 좀 감정이 생겨서 길어 졌습니다만, 추천수만 보더라도 이런거 양심적으로 하기 쉽지 않다는것만 알아 주시길 바랍니다. 이런걸로 영주권 장사하는분들 LA, NY 에 가면 널리고 널려 있습니다. 아니, 여기 계시판만 봐도 정말 맥시칸 보다 더한 취급 해가면서 가족 외치는 회사는 많잖아요. 추천 11건에 295뷰인데 딱 한분 연락 왔습니다. 여기 계시판이 워낙 고 학력자에 연봉 높으신분들이 많다는거 잘 알고 있습니다. 저도 여기 통해서 알게 된대기업에서 6년간 일했습니다. 그 정도로 이런분을 찾을만한 곳이 아니란걸 잘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다시 말씀드리면 제가 받았던 은혜를 저도 한분에게 드리고 싶습니다. 한국어 못하셔도 상관 없습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