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깝네요. 본인이 몸 담고 있거나 몸 담았던 곳을 비하하면 좋은가요? 그것도 본인의 역사고 능력인데…
그렇게 싫으면 가지 말지 그러셨어요. 그건 또 못하셨나 보네요.
물론 부정적인 부분이 없는 것은 아니겠지만 그런 회사가 있어서 많은 한인 분들이 직장도 잡고 신분도 해결했다면
그게 바로 긍정적인거 아닌가요?
글쓴이 께서도 만약 신분문제를 그곳에서 해결했다면 과연 그곳이 나쁜곳인가요? 좋은곳인가요?
그래도 본인한테는 고마운 곳 아닌가요?
해결할수 없었던 것을 해결해 준 곳인데.. 설사 그곳이 지옥이더라도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