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한인회사 취직 경험담 한인회사 취직 경험담 Name * Password * Email 웃긴게 이게 폰지사기마냥... 계속 인력이 공급된다는 거죠. 비자, 영주권이 아쉬운 사람이 항상있어서.. 절대로 개선될 일은 없어보이고, 잘 준비해서 미국회사로 이직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아니면 좀 피곤해지더라도 노동청에 고발하거나. the best revenge is no revenge move on be happy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