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은 이해합니다만, 미국 박사를 너무 물로 보네요
박사를 들어오는 순간, 헬이 열립니다.
물론 집에서 생활비 많이 주면 조금 더 나은 정도.
Stem 분야는 어후~~
취업에 유리한 좋은 학교일수록 교수 역량은 더 대단하고
학생들은 프로젝트로 더 힘듭니다.
그 바늘구멍 뚫어서 H1B-NIW 위한 실리콘 밸리나
주립대 교수 되는건 더 작은 바늘구멍이죠.
한국서도 교수는 천운이라하는데, 미국은 쉬울까요?
더 치열하고 포기하고 돌아가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다들 성공한 사람이 한국가서 나 고생한 티는 안내니까
막연히 쉬운 줄 아나봅니다. 하하
와이프들도 시골쪽으로 학교가면 우울증 걸리는 케이스는 많이 봤어요.
경영은 공부는 친구 교수말론 논문 수가 역량은 아니어서 공부 과정은 쫌 쉽다고 하죠. 다만 경영은 사람 정치가 작동해서
웬만하게 말로 비지니스못하면 동양인 남자는 교수되기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