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ry duty 많이 귀찮나요?

KoreanBard 75.***.123.135

주마다 카운티 마다 조금씩 다르겠지만 우선 편지 받고서 90% 는 심사에서 떨어집니다.
이미 인원이 다 찼거나 심사 과정에서 조금이라도 공평성에 어긋난다 싶으면 바로 탈락 시킵니다.
혹시라도 선택이 된다고 하더라도 배심원 전원이 다 찬성을 해야 하므로 혼자 잘못해서 엉뚱한 사람 무기 징역 시킬 염려는 없습니다.
배심원 참석하면 어느 정도 돈이 나오는데 시간제 커버할 만한 돈 안되구요,
배심원 제도 역시 중요한 시민의 의무이기 때문에 귀찮으셔도 즐기는 맘으로 하는 것이 스트레스 덜 받고 좋습니다.

정 선택되기 싫으시면 튀는 행동을 하시면 됩니다. 혹시라도 원고, 피고. 변호사 등 대동하여서 심사하는 과정에서 어떻게 생각하냐 그러면 한쪽이 잘못 된 것 같다고 손 들고 발표 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