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21년 직장 생활하고 미국 6년 직장 생활 하면서 느낀점은 미국의 의료서비스는 돈 대비 정말로 형편없다는 것입니다… 그 잘 한다는 스텐포드 병원도 수술시에 어처구니 없는 실수를 하는 것을 보고, 도대체 미국에 제대로 된 병원이 어디에 존재하는지 정말로 궁금합니다.. 요즘은 수술도 한국의 아산 병원에서 훨씬 선진적이라, 미국이나 다른 선진국에서도 수술 장면을 지켜 볼라고 온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암튼, 돈의 비용을 떠나서, 미국의 의료 서비스가 좋은지는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자식 문제만 없다면 저는 은퇴후 무조건 한국으로 돌아갈 생각이었습니다 .. 공해 문제라면 모를까, 의료 관점에서는 한국이 무조건 압승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