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립 학교들은 대부분 그렇습니다. 그런데, 전공별로 보면 차이가 많이 나요. UC 계열들은 편입생 많이 받아줘서 또 다른 경로로 “쉽게” 들어가지요. UIUC도 acceptance rate은 62% 정도인데, CS, BME, ME는 요즘 10%도 안될겁니다. 주립대는 주민들을 어떻게든 많이 받아줄 “의무”가 있기 때문에 입학은 많이 시켜줍니다. 좋은 전공을 할 수 있느냐와는 별개의 문제죠. 좋은 전공으로 지원하면, 많은 숫자를 reject하지 않고 general studies나 pre-engineering으로 받아줍니다. 등록금을 모으기 위해서라도 이렇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