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느분야가 유망할까요’ 같은 질문은 ‘어느회사 주식을 살까요’ 와 같은 질문입니다. 누구도 정확히 알수가 없습니다.
앞으로 유망한 분야에 발을 담그는 것도 중요하지만, 본인이 잘 하는 것을 하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2. 이왕 대학원을 하기로 결정했고, 시민권도 있다면 굳이 한국에서 박사까지 마치는것이 무슨 메리트가 있나요?
커리어만 고려했을때는 미국에서 대학원을 하는 것이 훨씬 나아보입니다. 본인이 궁금해하는 미국 인더스트리 상황도 훨씬 더 잘 알게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