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법안이라는게 될듯될듯해도 그렇게 쉽게 되는게 아님. 지금까지 Senate의 반응을 봐. 협조적인척 하면서 결국 통과는 안시킴. 12월에 어맨드하며 통과한건, 대선있고 회기년도 끝나서 어차피 죽을거라서 마음 놓고 그렇게 한 것임.
이민법 통과하려면 공화당이 협조하거나 (절대 안함), 밀어부치기식으로 해야 하는데, 밀어부치기를 하면 정치적으로 부담이 많아서 아무거나 하지 못함. 즉, 하나 남은 총알을 어디에 쓰느냐인데… 이민법에 쓰고 다음 의회는 공화당에 넘어가게 할까? 뭐가 가장 중요한 법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