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 정보공유 – 기침 두달반째

.v 174.***.129.126

의사한테 기대하지 마세요. 약도 기대하지 마시고 스스로 모든 가능한 방법을 다 찾아보세요. 알러지 약도 다 시도해보시고요, 그렇지만 각오하세요. 어떤것도 도움이 안될수도 있으니까요.

당연히 앵자이어티가 있겠지요. 그런데 앵자이어티가 주요인이 아니라, 코로나든 뭐든 다른 이유가 신체적으로 있을터인데 의학적으로 진단방법이 없는 것입니다. 코로나에 걸렸는데 그 부작용으로 그런 증상이 생긴것일수도 있는데 코로나 테스트 양성받아본적이 없으면 알수도 없고 그거 알아봤자 사실 치료엔 도움이 안되죠. (현대의학으로는 기껏해야, 1. 비염 축농증 기관지염 등의 알러지포함 호흡기 관련성이나, 2. 위산과다외에는 진단방법이 없어요) 그러니 애는 당연히 심리적으로 엄청 힘드니 앵자이어티가 당연히 생기지요. 어른이 되어도 힘든데 애는 오죽하겠어요. 그러니 앵자이어티는 그냥 신체적 증상에 따라 붙는게 당연한 거에요.

인터넷 서치해보시면, 두가지 종류(1. 지속적인 기침, 2. 지속적인 가래) 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아무도 현대 의학의 도움을 받았다는 사람들이 없습니다. 의사들을 다 전전해보지만 아무런 도움이 되었다는 사람들이 없지요. 가끔가다 침으로 나았다(지속적 기침의 경우에)는 사람들을 인터넷에서 보긴 봤어요. 근데 이경우도 복권당첨과 같은거지요.

어떻게 해야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항상 맘을 편하게 도와주시고요. 알러지 요인들 다 조심해서 살펴보고 제거해주시고요, 추울때 더 힘들어했는지 앞으로 기온이 풀리면서 더 나아지는지도 계속 살펴보시고요. 애를 위해서 애가 편안해 하는 기후가 있는지 (즉 하와이 같은 온화한 기후나 여름에 한국에 한번 데려가본다든지-코로나때문에 힘들지만-) 이런것도 여유가 되면 시도해보시고요.
애들의 정신건강에 대한것에 대해서는 어떤게 도움이 될는지는 모르겠는데….어른의 경우에는 1. 생사를 초월할수 있는 종교를 믿는게 도움이 좀 되고요. 2. 손과 몸을 항상 꼼지락거려서 배우거나 집중해서 할수 있는거 찾아보시고요. 3. 좋아하는 게임이나 드라마같은거에 집중할경우에 증상이 좀 완화되는지도 봐 보시고요. 4. 뜨거운 차를 조금씩 항상 sipping 해보도록 시도해보시고요. 5. 전통적으로 좋다는 약초나 차들을 계속 다려 먹여보세요. 은행이나 한국배나 도라지나 이런것도 시도해보시고요.

아스마 진단을 받지 않더라도 그런 증상이 다 아스마랑 비슷합니다. 그렇다고 아스마 방법대로 치료한다고 해도 도움은 안될거에요. 아스마 약들도 아주 조심해야 해요. 보통 잠시 증상을 완화시켜주지 오히려 치사율은 더 높여주는 약들이 많아요. 우울증약들도 앵자이어티에 증상 완화에 약간의 도움은 되지만 만약 의사로부터 그런약 처방받는다면 진짜 조심해서 먹여야 해요. 오히려 부작용이 더 큰 경우가 많아요.

부모들은 옆에서 한숨쉬거나 힘들다는 표현 절대로 하지 마시고 항상 밝은 모습보여주시고 꼭 나을거라는 확신을 항상 보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