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입국시 세관에서 3시간이 넘게 조사를 받았어요

G.알 174.***.232.145

영주권 받은지 10년 20년 된것도 아닌데
스폰서 회사에 대해서 기억이 안난다고하면
그걸 누가 믿을까나…..

그리고 시민권 신청하고 인터뷰 할 때도 영주권 어떻게 받았는지 심사하고 물어 볼 수 있는데…
“저는 오히려 시민권 신청시에 서류를 철저히 준비해야겠다는 생각만 하고 있다가 갑자기 영주권 받은 경로를 자세히 추궁하니 너무 당황했어요.” <——이건 또 뭔 뚱딴지같은 개소리 ??

그리고 앞으로 입국할 때 마다 이런 일 겪지 않으려면 더더욱 시민권을 따야하는데
“아이들 곁에 있고싶지만 나중에 돌아갈 수도 있어서 시민권 신청은 유보하고 있었는데 아예 포기해야 할까봐요.
이런 수모 또 겪기 싫어서요.” <— 이건 또 뭔 개뚱딴지같은 소리???

말이 앞뒤가 안맞고 뭔 개소리하는지 한국말로 해도 원글 너의 지능이 의심이 가는데…모하메드 심사관은 얼마나 더 답답하고 개빡쳤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