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영주권 한인회사에서 스폰 받는 게 그렇게 별로인가요? 영주권 한인회사에서 스폰 받는 게 그렇게 별로인가요? Name * Password * Email 한인회사에 1년뒤 영주권 스폰 조건으로 H비자로 입사했다가 1년뒤 지원 약속을 거부하고 만 3년차에 지원해주겠다고 말을 바꾸더군요. 이해는 합니다 영주권 받고나면 그 짠 연봉받고 누가일하겠어요 그래서 최대한 오래 데리고 일시키고 싶어하는겁니다. 전 바로 미국회사 스폰서를 어렵게 구해서 이직했고 영주권도 동시에 진행중입니다. 절이 싫으면 중이떠나야죠. 일해보니 알겠습니다. 한인회사도 제법 규모가 있는 곳이었는데도 회사 불리할때마다 한국마인드 미국마인드 넘나듭니다. 그러니 개목줄 채워진 느낌? 받았구요 가족을 모두 데리고 도미한 전 스트레스가 이만 저만이 아니었죠. 물론 다그런건 아니겠지만, 영주권 비용도 전회사는 모두 자부담였는데, 현재회사는 감사하게도 모두 회사가 지원합니다. 아마 한인회사에 대안없이 있었다면 질질끌려다니다가 6년차에 영주권받고 1년더 일해서 7년 채우고 나왔을거같아요 끔찍합니다. 제가 격은 한인회사만 얘기한겁니다. 모두 그러진 않을것이므로 참고만하세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