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돈 덜줄까 고민하는 employer.
어떻게 하면 돈을 더 뜯어갈수있을까 고민하는 service들.
가만히만 있어도 덜 주려는 사람에 더 뜯어가려는 사람에.
그냥 내 일하며 돈벌면서 사는것도 힘들고 지친데.
피라냐에 둘러 쌓여 살아가는것 같아요.
자본주의 국가에서 느낄수 있는 고민이라 할수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덜주려고 하는 사람.
고용주가 사업을 성장시켜서 이득을 챙기려면
당연히 비용 절감을 위해서 덜주려고 하긴 하겠지만…
10불 투자해서(월급줘서) 15불 이상의 이득을 챙기게 해주는
종업원은 함부로 덜주려고 하지 않을겁니다.
10불 줘서 20불 만들어주는 종업원이라면
Profit sharing이라든가 bonus를 기분좋게 쥐어줘서라도
제발 그만두지 말라고 꼬리를 치지 않을까요?
더 뜯어가려고 하는 사람에게는
더 더욱 조심하셔야 겠습니다.
한마디로 사기꾼이 많다고 생각하시면 되겠고
그 누구와 어떤일로든 상대를 하기전에
반드시 reference, work history등등 조사하셔서
불필요한 소모를 줄일수 있도록 살아가야 하지 않을까요.
내가 억울한 불이익을 당했다면
서슴치 마시고 적절한 요청을 정부에 하시고
정부의 도움을 받으세요.
아직은 그래도 미국의 시스템이 한국보다 조금 나아보입니다.
좋은 주말 보내십시오.
기타 미국생활에 도움되는 영상 참고하세요.
https://www.youtube.com/channel/UCMZYNzRpj7JZ-zv99d8kAm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