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oogler 104.***.67.233

말씀하신 내용으로 봐서는 실제로 있는 케이스로 고민을 하는 것 같지는 않네요. 😉 그렇게 하는게 흔한 경우는 아니지만, 만약에 주식 대신에 cash compensation을 올린다고 해도, 그걸 베이스 연봉을 올리거나 원타임 사이닝 보너스로 주거나 하지는 않을겁니다. 주식을 주는 거는 보통 4년 vesting plan으로 retention 효과가 있기 때문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