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 73.***.1.239

착하시네요..보통은 영주권 받으면 바로 관두는데
허나 본인의 밥그릇을 누가 책임져 주진 않습니다..
현재 맘에 드는 상황이라면 모를까 어서 본인의 인생을 개척하셔야죠. 석사까지 하신마당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