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렌트 계약시 입주 직전에
Walk-thru를 하면서
Walk-thru sheet에 상세히 기록을 하고
그를 바탕으로 퇴거시에도 다시
Walk-thru를 하며 체크를 합니다.
Wear & tear의 기준은
정상적으로 생활한 경우
피할수 없이 닳는 경우에 해당하므로
블라인더나 방충망은 시간을 내어
손수 수리하시기를 권합니다.
물론 수리한 벽의 페인트 역시 필요해 보입니다만
그 점은 주인에게 미리 얘기하여
얼마든지 negotiate 할수 있다고 봅니다.
적절한 선에서 서로가 win-win할수있는
접점을 찾을수 있는 지혜를 발휘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아래 채널이 미국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https://www.youtube.com/channel/UCMZYNzRpj7JZ-zv99d8kAmw/featur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