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 . Home Forums Forums US Life . EditDelete Calboi 67.***.134.122 2021-05-0913:56:33 남자인 저의 시점으로 봐도 그렇게 대놓고 말하는 시어머니도 지혜롭지 못하고 남편은 더 지혜롭지 못하네요. 혼자서 돈번다고 저런 결정을 혼자 해버리는건 지혜롭지않죠. 그렇게 이야기하면 와이프분이 회사그만두고 집에서 가사일하는것에 대한 보상도계산해야겠네요. 이런식으로 계산하고 행동하는건 바른 결혼생활이 아니라고 봅니다. 제가 나이가 들어 제 자식이 눈앞에서 혼자서 결정하고 용돈준다고 하면 제가 도리어 바로 혼낼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