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퇴근 => 예전에 직원이 퇴사하면서 노동청에 찔려서 벌금 크게 물고나서 어쩔수 없이…
회장=> 무식하고 도덕성 결여. 회장한테 쌍욕 안먹은 사람 거의 없고, 쪼인트 까이고, 뺨맞은 사람도 있고.
직원들=> 주급이 엄청 짜다보니 세일즈 직원들 구매팀이랑 짜고 다들 창고에서 물건 빼돌려서 팔아서 생활비 마련하는…
보너스 => 저녘한끼 사먹을 정도의 보너스 어쩌다 한번 주면, 어찌나 사람들들 볶는지. 다들 뒤에서 안받고 말지…
여기서 몇년 일하면 빠저 나올수가 없음. 영어 쓰는일 거의 없고, 미국회사에서는 전혀 쓸모 없는 경력. 비자나, 영주권 걸려 있으면 골수까지 빨아먹는..
회사라고 들은적이 있는데. 사실인지는 모르겠지만, 원글자가 더 잘 알겠지요. 건승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