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세요. 작년의 저를 보는것 같네요..
워킹 유에스에서 위로는 참 힘든것같아요 여기분들이 이유없이 날이 서 계신 분들이 많아서.
저도 작년에 30살에 5년간 일한 미국회사에서 영주권을 앞두고
코로나라는 핑계로 팽당해서 정말 타의적으로 한국으로 돌아오게 되었어요.
저도 미국애들 바글한 곳에서 치이며 일하다보니 정말 자존감이 낮아졌던것같애요.
그래도 미국에서 일하셨으면 그냥 유럽 일자리를 알아보는것은 어떠신가요?
저도 얼마전에 호주와 덴마크에 회사에 넣고 기다리고있어요.
얼마전엔 미국 한국회사에서 연락이 와서 인터뷰보고 그것도 답변 기다리고있는중이예요.
저도 정말 지난 1년 한국돌아와서 정말 힘든 시기를 버텼습니다.
바닥을 기었어요. 다른 이유들도 있지만 여기서 더 내려갈수 없을 거 같은 정말 참담한 시기를 겪었답니다.
무슨 선택을 하시던 간에, 다시 일어설 힘을 가지고 계시다는게 가장 큰 원동력 입니다.
자기 자신을 믿고 어떤 도전이든 다 해보세요. 후회가 없게요.
화이팅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