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비 47.***.55.252

브라운 콜롬비아 일년 학비가 6만불이 넘는 데..
라이스 석사 박사의 90%가 학비 지원을 받기때문이기도 하고 라이스가 텍사스 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꽤 알아주기 때문에 추천한거져. 요즘 누가 미국학교 이름 들어본 데 나왔다고 알아준다고 그러는지… 그런 시대는 지난지 20년이 넘었었죠. 한국에서 콜롬비아나 브라운을 알까여? 대부분 모릅니다. 아는 덴 버클리, 하버드, 프린스턴, 엠아티나 알겠죠. 한국 대기업 인사과 과장이 대 놓고 유학생들은 이름값보다 퍼포먼스가 별로고 퇴사율이 높아서 팀 배치를 후진데로 하려한다고 말해여요. 그래서 그런지 학부나 석사 유학생들은 후진데로 주로 들어가는 걸 여럿 봤죠. 막 굴리는 팀에 들가서 퇴사율 더 높죠. 가끔 미리 미국에서 면접 잘보고 일 잘하는 선배통해 사내 팀 소개 잘 받아서 좋은 팀 들어가는 소수 빼면 한직으로 많이들 들어갑니다. 좋은 자리는 사내 소식 선배들한테 들어 잘 아는 국내 석사학위자들이 다 차고 들어갑니다. 유학생들이 좋은 팀이 뭔지 압니까? 걍 인사과에서 가라는 데로 가다가 남들 안가려는 데 들가서 고생 일이년 하고 퇴사….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