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사회의 첫발을 디딜때에
부모로서 힘이 되어주지 못하는
안타까움은 이루말할수 없음을 경험한 사람입니다.
우선 보편적인 경로는
인턴쉽을 구해서 경력을 쌓아야 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제 답글을 올리려고 보니
앞서 훌륭하고 비슷한 답글을
올리신 분이 있어서 그 글로 대신하고 싶습니다.
dod 172.***.173.248
절대 아이에게 재촉하지 마시고
둘도없는 아군으로 응원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참고로 게이밍 분야 뿐만 아니라
메디컬 쪽 일러스트레이러 또는 애니메이러 역시
포함해서 더 높고 더 넓은 기회의 앞날을 개척해 나갔으면 합니다.
https://www.ami.org/medical-illustration/enter-the-profession/care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