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 . Name * Password * Email 아.... 브레드가 정상은 아닌줄은 알았지만, 이정도일 줄이야... 나잇살 처먹고 처자식도 있는 녀석이 직장에 젊은 아가씨가 지한테 친절하게 한마디 한걸 가지고, 미친 색정난 길바닥에 개xx마냥 뭐? '요즘은 아리아나 생각 뿐이다?' 라고? 에라이 돌아이 ㅅㄲ야! 이런 넘이 속으로 상상하다가 정말 지 좋아하는줄 알고 찾아가고 '나도 너 좋아' 이러다고 차이면 돌아 버려가지고 자길 갖고 놀았느니 하면서 하면서 칼부림 하겠지. 아. 그러구 보니 얼마전에 한국에서 그런 사건이 있었지 ㅎ 브레드야, 정신 차려라. <strong>너 좋아하는 사람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없다.</strong> 그냥 그렇게 알고 죽을때까지 근면성실하게 살아라. 그래야 직장이라도 유지하고 목구멍에 풀칠이라도 할것 아니냐. 2021-04-2821:48:52#3595589 brad 24.***.244.132 106 하루에도 몇 번씩 이 사람 이름을 검색해 보는데…. 메달 목에 걸고 있는 신문 사진 하나만 나오네…. 오늘도 잠깐 얘기해 봤는데….. 보통 몇시에 일어나냐고 물으니….. 근무 시작하기 30분 전에 일어 난단다…. 난 무슨 새벽 4시에 일어나서, 공부 몇시간 하고 출근한다…. 뭐 그런 답을 기대했는데…. 언제 공부를 해서, 저런 결과를 가져온지는 모르겠고…. 어쨋든 주변에 저런 사람이 있고, 그 사람을 마음에 품게 된 게 내가 공부하는데도 도움이 됨. 그냥 궁금한게…. 남녀관계가 우정 비슷하게 나갈 수는 없나요? 생각은 나는데, 성욕은 느껴지지는 않고, 뭐 그러함. 반드시 열정적인 사랑을 하고, 울고 불고 해야 하는지…. 그냥 곁에 있으면 기분 좋아지는 아가씨 정도인데….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