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난 콜럼비아 대학 GS프로그램 깐적이 없어요 난 콜럼비아 대학 GS프로그램 깐적이 없어요 Name * Password * Email 결론: * 학부생들 그 대학에 들어가려고 했던 노력 및 어드미션 받은 거 인정 받아야 합니다 -> 다른 노력입니다. GS든 편입이든 신입이든 다 각각의 노력을 한 것을 동등하게 노력해줘야 합니다. * 그런 대학에 편입한 또는 대학원에 상대적으로 쉽게 들어간 경우라면 학부생들을 좀 더 인정해줘야 합니다. -> 입학 과정으로 인정 받는게 아니라 졸업 후로 인정 받습니다. 신입생으로 와서 콧대만 높아 아무것도 안하고 한국 간 학생들도 많고 편입으로 와서 남들보다 더 열심히 해서 왠만한 신입생들 저리가라 할 정도로 좋은 회사 취직해서 잘 먹고 잘 사는 학생도 많습니다. * (일부는 단지 그 학교에 소속되어 있다는 것만으로 자랑하거나 자뻑하는 경우가 있는데 좀 더 겸손해져야 합니다.) -> 그 학교 학생이란 이유라 자뻑을 할 수 있다면 신입이든 편입이든 GS든 뭐든 다 할 수 있습니다. 겸손을 원한다면 신입도 겸손해져야 합니다. * 중요한 것은 학위 중 얼마나 노력했느냐 그리고 그 이후의 삶이 어떠냐가 더 중요합니다. -> 백번 양보해서 신입생이 더 노력했다고 치고 졸업 후 GS 학생이 더 나은 결과가 나왔다면 GS 학생은 단 시간에 더 집중된 노력으로 높은 성취를 했으니 누가 더 뛰어난 학생인가요? 줄세우기식 틀에서 좀 벗어나세요. 다 다른 인생을 사는 것이고 그 학교 학위 받았으면 똑같습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