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콜럼비아 대학 GS프로그램 깐적이 없어요

aaaa? 68.***.37.55

윗글에 이어 …

(일반화 할 수 없는 아주 일부의 이야기 입니다)
제 주변 15년 전 이야기인데 CS 전공으로 탑 10안에 드는 학교가 있는데 *일부* 학부생들(CS 전공 아님)이 1년 반짜리 professional CS 석사로 온 일부 대학원생 (한국에서 학/석사 마치고 오거나 대기업에서 일하다 미국에 취업하려고 온 사람들)들을 열라 뒷담화했었다고 들었습니다 (자기들은 성골이고 그들은 진골이라는 둥). 그리고 졸업 후 학부생이든 석사생이든 당연히 열심히 한 학생들은 잘 된 학생들이 많이 있지만 일부 학부생들은 뻔한 루트로 취업하게 되거나 그냥 대충 별볼일 없게(?) 사는 사람들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석사 졸업생 중 일부는 한국 귀국해서 연봉 & 직급 더 올렸고 미국에 남은 사람들은 미국 대기업 좋은 조건으로 많이들 갔고 일부는 스타트업 가서 중/대박났던 사람도 있었다고 했습니다.

결론:
* 학부생들 그 대학에 들어가려고 했던 노력 및 어드미션 받은 거 인정 받아야 합니다
* 그런 대학에 편입한 또는 대학원에 상대적으로 쉽게 들어간 경우라면 학부생들을 좀 더 인정해줘야 합니다.
* (일부는 단지 그 학교에 소속되어 있다는 것만으로 자랑하거나 자뻑하는 경우가 있는데 좀 더 겸손해져야 합니다.)
* 중요한 것은 학위 중 얼마나 노력했느냐 그리고 그 이후의 삶이 어떠냐가 더 중요합니다.

더 좋은 삶을 위해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