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콜럼비아 대학 GS프로그램 깐적이 없어요

aaaa? 68.***.37.55

핵심은 GS에 들어간 것 만으로 다른 학교 학생들보다 우월하다고 생각하는 일부 학생들 때문에 다들 아니꼽게 보는거죠.
솔직히 GS말고 일반 콜롬비아 학부 들어갈려고 초중고 생활동안 열심히 산 학생들, SAT 점수 올리려고 봉사 및 학외활동하는 등 열심히 노력했던 거 인정해줘야죠. 그리고 그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6.x%의 admission rate를 뚫고 합격하는 거 인정해줘야 합니다.

그런데 GS는 상대적으로 쉽게 들어가는데 동등한 지위(?)를 누리고 자랑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열받는거죠.

솔직히 GS 합격한 자체만으로 자랑하지 말고 그 이후 어떤 삶을 사느냐에 따라 인정받아야 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현재 온라인 상에서 벌어지는 GS 관련 비난은 어쩔 수 없이 받게되는 거라 감수해야 한다고 봄. GS 다니고 있다면 겸손하게 그 이후의 스텝을 위해 투자해야 한다고 봅니다.

https://www.columbiaspectator.com/opinion/2017/02/10/how-gs-lied-t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