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스케롤라이나 Research Triangle 지역

Cary 136.***.90.119

Cary에서만 11년차 거주입니다. RTP에 직장이 있어서 – 정확히 RTP는 Morrisville과 Durham에 걸쳐 있습니다 – 계속 살고 있는데,

1. Cary, Chapel Hill 지역의 공교육 정말 좋습니다. 평점 높고 학교에서도 열심히 가르치고. 초, 중, 고 모두 좋고 대학교도 유명한 학교들 많이 있어서 교육의 도시로 불리웁니다.
2. 집값이 많이 올랐지만 대도시에 비해 아직도 많이 싼편이고, 상대적으로 집의 연식이 덜 오래되었습니다. 땅도 많이 있어서 새집들도 많이 짓습니다.
3. 사계절이 뚜렷합니다 그렇지만 겨울은 한국처럼 춥지 않고, 여름이 길고 습하기는 하지만, 숲이 울창해서 공기도 기후도 좋습니다.
4. RTP 내부는 Diversity가 좋아서 – 인도/중국이 상대적으로 많습니다 – 인종 차별을 거의 못 느끼고 삽니다.
5. H-Mart도 있고, 한국 식당들도 많이 생겨서 한국장보거나 음식 먹기에도 불편함이 많이 없습니다.
6. 동쪽으로 3-4시간 운전하면 Outer Banks나 Atlantic Beach, Willmington같은 아름다운 바다가 있고 – 윗분이 적어주신대로 5-9월까지 수영 가능합니다 – 서쪽으로 3-4시간 운전하면 웅장한 아팔라치안 마운틴이 있습니다.

타주에 살아보지 않았지만, 타주에서 오신 분들의 만족도는 상당히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