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미국 치안 미국 치안 Name * Password * Email 미국은 크고 넓죠. 그러므로 '지금까지 문제 없이 살았다. 아직까지 본적없다' 또는 '나 이웃이 총맞는것 봤다' 라고 답하는 사람도 그냥 그사람에 지역적인 경험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나 '내가 총맞았다' 하는 사람은 여기 없습니다. 왜냐면 이미 죽었으니까. 이것이 총과 칼에 차이죠. 미국에서 그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냐? 총에 대비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냐? 없습니다 (많은 또라이 들이 총기를 모두 가지고 다니면 예방이 된다고 믿는데, 지가 무슨 서부영화에 주인공 불사신이나 되는 줄알고 있죠. 99프로는 그총으로 가족이나 친척, 이웃을 죽입니다. 통계적으로도 총기로 집안으로 들어온 도둑으로 부터 자신을 지킨 경우는 1%도 안됩니다. 대부분 도둑으로 알고 쏘고보면 가족이죠. 하긴 이경우에도 총을 항상 장전하고 머리맞에 두고 있다라는 말인데......여차하면 죽일 준비를 하고 있으니 당연하죠. 7살짜리 애들도 총을 꺼내서 장난감으로 가지고 놀다가 지 동생을 죽이는 일도 심심지 않게 올라오기도 하죠). 단지 좀더 안전한 지역에서 살면 죽을 확률이 더 적다는 것뿐이죠. 또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 없고 총에 대비할 수 없으니 너무 걱정을 하면서 살필요도 없습니다. 그게 미국 생활입니다. 대부분에 미국사람들이 총기사고? 난 못봤는데........안밎어. 그러면서 문제의식 없이 평생삽니다. 원글님은 그러니까 학교중에 치안이 좀 좋은 동네에 있는 학교를 가시면 됩니다. 존홉킨스 같은 그런 학교가서 밤에 햄버거 하나 먹으려고 길건너갔다가 총맞지 말고.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