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경찰 총에 숨진 美 13세 소년…‘무장 대치’라더니 빈손이었다 경찰 총에 숨진 美 13세 소년…‘무장 대치’라더니 빈손이었다 Name * Password * Email 가지고 있던 총은 손 들기 직전에 내려놓은거고 사건의 쟁점은 양손 들어 항복 했는데 굳이 쏴서 치명상을 입힐 이유가 있냐는 점임. 그나저나 비디오보니 전혀 13세 같지 않던데.. 키가 커서 그냥 어른 같아 보임. 그나이에 벌써 총들고 돌아다닌게 일단 싹이 노랗긴 함.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