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도 영주권자이지만 진짜 이런생각을 하는사람들이 많다는거에 개탄스럽다. 특히나 투표에 대해서
“투표를 한다고 해서 본인이 꼭 원하는 후보가 당선이 된다는 보장도 없을 뿐더러
당선이 된다고 해도 자기의 인생이 크게 달라지는 점도 거의 없다는게 팩트임.”
이딴 쓰레기같은 생각때문에 기득권만 배불러지는걸 모르네. 투표를 해야 정치인들이 그 집단을 무시하지 못한다. 대학생들의 투표율이 올라가면서 정치권에서 너도나도 등록금 공약을 내세웠듯이, 투표를 안하면 너하나는 편하겠지만, 결국 서민들만 각박한 세상이 되는거란다. 벌레같은 생각좀 그만싸지르고 그시간에 책한권이라도 더 보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