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가 되는게 아직도 꿈이라면 버티셔야죠. 잘 안되고 힘든 것도 과정입니다. 그러나 정말 그게 목표라면 힘들어도 버티며 한 걸음씩 나아가는겁니다. 교수의 꿈이 시들어버렸다면 중간에 석사 받고 나가서 취업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박사하는 도중에 아니다 싶으면 빨리 그만두는 것도 wise한 선택입니다. Unknown이 두려워 다른 선택 못하고 끌려가는 형국이라면, 스스로 마음 먹고 다른 길로 도전하는걸 생각해볼 수 있는겁니다. 내가 박사하는 동안 중간에 그만둔 친구들 다 잘 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