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 골라서 결혼 하고픈 남자들에게 해주는 조언

bbb 70.***.220.169

동감. 오늘도 후려쳐도 가만있을 만만한 여자들 찾아 헤메는 찌질이들.. 데이트는 하고 싶고, 상대해주는 여자는 없고. 감히 타인종은 시도도 못하고. 한국식 “예의” 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 남자가 후려치는대로 예예하고 시댁에 순순히 종노릇해줄 여자 찾는거지. 지들은 처가댁에 예의 개나 줘버리고 무슨 예의. 저런 여자들이 미쳤다고 너네 같은 한남 상대나 해줄까.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