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삼님 cs 미국학부는 몇프로 정도 영주권 지원해줘요?

승전상사 98.***.109.5

웬만한 하이텍 기업에 취업한다면 영주권 스폰서 받는 것은 거의 100%입니다. 따라서 적극적으로 스폰서 해주는 기업에 취업하는 것이 관건인거죠.

H1b 30%라는 이야기는 전공과 상관없는 일반적인 학부출신 이야기입니다. STEM쪽이라면 3번의 기회가 있다고 했을 때, 최종 확률은 65.7%입니다.

CS 학생 뽑는 하이텍 기업들 중에는 H1b가 안되면 캐나다 오피스에 relocate해서 다음 기회를 노리도록 배려해주는 곳들도 있습니다. 따라서 65.7%의 기회를 노친 경우에도 끝장나는 것이 아니라, 캐나다 오피스에서 2년 하고 영주권을 바로 들어간다거나 H1b에 재도전을 할 수 있습니다.

우리 오피스에도 H1b잘 받고 영주권 들어간 학부 출신 한국 신입 엔지니어도 있고, H1b 세번 떨어져서 토론토 오피스에 가 있는 인도 친구도 있습니다. 원래 입사 후 3개월 지나면 영주권 시작했는데,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