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뉴욕 – > 달라스 이주 뉴욕 – > 달라스 이주 Name * Password * Email 달라스 한인 수준이 걱정 되시면 오스틴 가세요 대학 / 회사 위주로 정칙한 한인들이 많으니 괜찮지 않을까요 달라스 사는 친구 얘기 들으면 약간 딴 세상 미국에 십수년 살아서 영주권 시민권 있는 줄 알았는데 알고보면 신분이 없는 분들이 많다 비지니스 하면서 비자 유지 자식들 시민권자랑 결혼하라고 대학 가면 등 떠민다 그래서 교회에 야하게 옷 입은 젊은 여자애들이 많을까 생각도 해봤다고 직업은 대부분 스몰비지니스 자영업자들이 많다 교회를 위주로 한인들이 만나는데 바람피고 이혼하고 재혼하고 그 교회 새로운 남자,전부인, 전남편 다 같이 다닌다 이런 일이 너무너무 흔하다 목사님도 한마디도 못한다 애들만 불쌍 하다고 남편도 불쌍 노는 여자 없다 생활력 강하고 한인 부인들 뭐라도 일을 한다 아마 스몰 비지니스에서 부인들의 역할이 많아서 그런게 아닌가 추측 애들 대학은 잘 가는 거 같다 좀 좋은 직업 가지게 되는 대학/과에 합격하면 우르르 몰려 친하게 지내자고 달라 붙는다 이런게 달라스 만의 특징이 아닐 수도 있으나 들은게 이게 다라서... 이번 주에 중* 일보 발행인 장례식이 달라스 교회에서 열렸는데 사실은 살아 있고 아들과 살고 있고 부인이 이 모든 걸 주도했는데 벌써 다른 남자분과 살고 있고 부인 직업은 미술 학원 원장인데 이분도 재혼 부부인데 주위에 돈 안떼인 분이 없다는 댓글이 엄청 났어요 상주 노릇한 어린 아들 불쌍하다고 .... 장례식 해준 목사님 어쩌냐고....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