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진행을 현재 다니는 회사에서 2019년에 시작하엿고,
영주권은 작년 12월에 받았습니다.
2년정도 걸렸네요.
제가 꼭 드리고 싶은 말씀은, 그냥 시간을 보내지마세요.
영주권이란것은 본인이 문제가 된 일이 없는 이상 무조건 나온다고 보시면되는것입니다. 혹시나, 인터넷이나 검색으로 나오는 일화들… 혹은 부정적인 부분의 글들은 그냥 무시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분명한 목표가 있어야해요. 본인이 영주권을 진행하는 회사에서 오래 있지않을것이고, 또 본인이 원하는 일이 아니라고 할지라도, 회사에서 부여받거나 혹은 회사에서 지내면서 꼭 무엇인가를 이루어내겠다는 생각으로 하루하루 그 일에 미쳐서 지내시면 언제가는 영주권도 받을것이고 또 받고나서도 뒤돌아봤을때 내가 시간을 허비하지는 않았구나 하는 정도의 생각이나 결과물을 꼭 만들어내셨으면 합니다. 물론 하루하루 이런저런 생각이 드시겠지만, 그것또한 영주권받고나서 보면 아무것도 정말 아니였더라… 이런 생각 듭니다.
저같은 경우는 남들이 하시싫어하는 부서에 자진해서 막내로 들어가서 3년이 지난지금, 영주권도 받고 매니져겸 일하고 있습니다. 돈이야뭐… 6만불정도 받으면서 일은 하는데 영주권이란것과 또 회사에서 일을하면서 생각하지 못햇엇던 또는 내가 지금 여기서 어떻게 업그레이드를 할수있는지를 생각하고있습니다. 이 모든것들은 본인이나 제가 어떻게 시간을 보냈었고 그것에 대한 보답으로써 우리에게 기회를 주는 시간과 선물을 받고있는것이라 생각하고있습니다.
명심하세여, 본인이 문제가없고 진행에 대해서 박사소리 들을 정도로 공부를 해놧고 영주권 진행에대해서 아신다면, 다른 사람들 소리 듣지마시고 하나하나 준비잘하시고 시간이 지나가면 받으실겁니다. 다들 똑같아요 갖는 생각들 기분들 걱정들, 허나 그 시간을 절대 헛되이 보내지마세요. 영주권 받고나서는 좋겠지만, 그 동안 시간을 더 잘 보내셨다면, 더 큰 선물이 기다리고 있을겁니다.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명심하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