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의 인생이 고민돼서 남기는 글

69.***.179.163

영주권을 어렵게 땄을것 같은데, 다시 돌아가는 것은 본인과 자녀들의 위해서 아까워 보입니다.
401K 와 소셜을 내고 있어서 , 사회보장은 착실히 들어가고 있을거고,

아이들이 고등학교까지는 public 을 다니면, 학비가 따로 안들어가서 버틸만 해 보입니다.
대학은 public은 학비도 싸고 한국대비도 경쟁력도 있어 보이구요.
아이3이라서 아내가 맞벌기 하긴 어려울듯 하구요.
직장의 안정성이 있어서 장기적으로 다니는데 문제 없다면, 괜찬지 않을까 싶습니다.

남는 cash가 있다면, 꾸준히 작으나마 올라가는 ETF fund ( s & p ) 500 지수 따라가는 것에 습관적으로 넣어두시면,
나중에 은행보다 나을듯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