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고 날씨는 정말 최고이구요 H마트 2개 Zion 마트등 한국 관련 인프라도 나름 괜찮구요. 특히 카멜밸리 (92130)은 바닷가로부터 운전거리 5~12분 거리내에 있는 공립학교 학군이 훌륭한 살기 좋은 곳입니다. 문제는 최근 5개월간 집가격이 20~30% 정도 오른 상태이고 여전히 마켓은 매물 부적으로 원하시는 집을 구입하실려면 가격적인 측면에서 쉽지 않으실꺼구요. 대략 1800sf2 싱글홈 거래가가 1.2M…1500sf2 방 3개짜리 타운홈도 이젠 90만불을 넘어 거래가 되고 있네요. 집문제만 해결되시면 나머지 생활 물가는 크게 걱정하실 부분은 아닌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