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최근에 인터뷰 안보고 영주권 받으신 분 계신가요?

Troy 108.***.144.162

그냥 영주권 지원한것조차 잊을정도로 맬 빡시게 살다보면 때 되면 연락오고 나오더라고요 그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