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없는 사람도 있어요? (+추가 자살충동 맞습니다)

C 174.***.142.214

어떤 사람은 말끝마다 죽고 싶다라고 이야기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옆에서 보면 가정 상황이나 성격이 그런말 할정도로 힘들어 보이지 않거든요.
그런데 사람의 참을성이나 스트레스에 대한 내성이 다 다르기 때문에 타인을 쉽게 판단할수 없습니다. 전혀 힘들어보일게 없던 사람도 그냥 자살해버리는 황당한 경우가 있습니다.

근데
저 상황이면 나는 차라리 자살해버리겠다 생각 들정도로 힘들게 사는 사람들도 있는데 그들은 또 자살하지 않고 꾸역꾸역 살아갑니다.

뭔가 두뇌에는 스트레스만으로 설명안되는 뭔가가 있어요. 특히 변덕 심하고 민감한 여자들이 우울증에 쉽게 빠지기도 하고 남해꼬지하고 비치같은 쌍년들은 우울증을 모르고 살기도 합니다. 미스테리 같기도 한데
일단 지속적 스트레스는 안좋은것입니다. 특히 건강문제로 인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