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 중복 지원이 가능하므로 지원자 숫자는 조금 더 늘 수 있어도 큰 문제가 날 정도는 아님. 이유는 한국은 철저히 점수에 기반하여 지원하고 점수에 근거하여 학생을 뽑기 때문에 내신이나 수능시험이 취소되지 않는한 지원자들이 갑자기 터무니 없는 곳에 넣지도 않고 대학들이 합격생 고르는 것 역시 코로나라고 특별히 크게 힘들어지지도 않음. 미국은 금년 입시에 SAT/ACT 점수를 만들기 어려운 상황이었음을 고려하여 시험점수를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고 발표했었음. 한국은 좋든 나쁘든 줄세우는 거에는 도가 통해 있고 모든 일정을 정부가 직접 개입하기 때문에 미국 같은 혼란은 많이 방지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