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장 접수

brad 74.***.161.16

국물마시면서 펑펑울고 있는데 아내가 그러더군요, “여보야, 초심을 잃지마. 여보는 여기 한인들에게 너무나도 마는 정보를 전해줄라고 하는데, 그런 이상한 사람이 미움으로 불태울때 여보는 사랑으로 감싸줘요.” 하더군요.

이민 30년만에 내 처지가 너무 서러워서 라면국물 마시다가 서로 부둥켜안도 울고불고 난리도 아니였슴.

그래서 정보 하나 알려줄라고 하는데…

PBI사세요. 저는 20년만에 5% 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