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생들 별로 신경 안쓰고 학부생들간에 의대 갈려는 경쟁이 장난아닙니다. 이런 큰 학교들은 티칭만 전문으로 하는 강사들이 따로 있습니다. 이런 분들은 연구는 하지 않습니다. 학부생들만 가르칩니다. 이런분들은 전임강사로 불리웁니다. 교수가 아닙니다. 좀 심화된 고학년 전공과목이나 대학원 수업은 교수 타이틀을 가진 사람들이 강의합니다.
차라리 중간학교나 학부중심 대학교가서 학점 잘받고 의대가는것이 훨씬 수월하고 좋은 방법입니다. SAT 점수 어는정도 받고 의대 갈려면 고 3때 오히려 AP 수업 ( 물리, 화학, 생물, 캘큘러스 등) 많이 들어라고 하세요. 학부 3학년 말되면 MCAT을 이미 치러고 점수를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학부 들어가면 정말 시간이 촉박합니다. MCAT 시험에 출제되는 과목이 14개라는 것은 염두에두시고. (심리학이랑 사회학과목이 MCAT에 포함 되어있는걸 보고 놀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