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데믹 주동자 빌게이츠

살생 174.***.136.186

이때 커밍아웃하는 사람들 잘 모아서 수용/재교육하면 좋겠다. 세계가 힘모아 Sam Chung International Center for Reeducation 만들고. 각국에서 좋은 나무 골라서 목봉 체조용 목봉 기부.

물론 농담인데, 이미 이런 사회가 있다. 바로 중국.

통제와 자유의 줄다리기에서 어떤 균형점이 이상적일까? 소셜 미디어로 민폐 만땅 바보들이 모이고 확대되는 자유의 시대에 전통적인 균형이 깨져버렸다. 그럼 어떻게 균형을 되찾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