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llow to join (I-824)NVC이관

희망 70.***.249.219

저랑 거의 비슷한 시기였네요.
언제까지 기다려야될지…
그동안 얼마나 심적으로 힘드셨으면 한국 리턴까지 생각중이실까 하는 생각에 마음이 아프네요ㅜㅜ
힘내시고 너무 멀지않게 좋은 소식있기를 우리 함께 기원해 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