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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107.***.202.131

애 둘 있고 와이프 대학 서포트하는데 돈도 돈이지만 일끝나고 쉬지못하고 집안일하며 애보고 와이프 공부할 시간 만들어주는게 정말 힘들었습니다.
와이프도 공부하랴 가사일하랴 힘드니까 짜증내고요.
학업을 포기하고 말씀드리는게 아니고요.
아무리 사랑하는 부부지만 상대를 희생시킨만큼 심적으로나마 위인을 줘야하고 미안한마음을 가져야 하는데 사기죄 운운하니 답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