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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d 75.***.155.175

저는 생각이 최근에 많이 바뀌었는데….

궂이 디렉터까지 올라가려고, 아웅다웅 거릴 필요가 있는지 모르겠음.

저는 운좋게 집도싸게 사고, 이런 저런 이유로 여유가 생겨,
직장 생활을 아주 조금만 하는데….

(안해도 되는데, 그냥 걸쳐 놓는거죠.
혹시 모르니까….)

어떤 의미에서는, 직장 자체가 가난한 사람들 집합소에요.

뭐, 이런 저런 빚을 지고, 어쩔수 없이 직장 생활 하는 사람들도 있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