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Trois 보시게 Trois 보시게 Name * Password * Email 이것도 온라인이지만 일종의 커뮤니티인데, 아카이빙을 통해서 비슷한 관심사나 궁금증을 가진 사람들한테 정보를 공유하는 목적도 있는 거죠. 남겨서 두고두고 도움을 못 준다는건 이런 입장에 있지 않은 사람이나 하는 소리고, 절실하게 미국으로 넘어오는 걸 모색하는 젊은이나 다른 아쉬운 상황(미국생활, 구직등등) 에서 여기 글들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검색해 보는 사람들도 많아요. 나도 그랬었고. 아쉬운 마음에 글 써 놓고 나중에 보면 민망하고 좁은 바닥에서 내가 특정될까봐 겁나는 마음도 이해 못하는건 아니지만, 그 정도 용기도 없으면서 여기다 조언 구하는 글을 쓴다? 참 내.. 자기 좋은것만 다 취하고, 남의 성의는 무시하면서 무슨 조언을 구한다는건지. 자기신상이 너무 드러날 것 같으면 처음부터 생각을 하고 글을 좀 쓰던가. 댓글 주렁주렁 달리면 다 읽어보고 쩜만 찍어 놓고 도망가는 모습이, 곶감만 싹 빼 먹고 튀는 모습이랑 완전히 똑같다니까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