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너든 누구든 교체할 줄 알고 모르고와 관계없는 편리성 얘기임.
-스페어 타이어 빼내고/ 기존타이어 볼트 살짝풀고/ 기본잭으로 차 올리고/ 나머지 볼트풀고/ 타이어 빼내고/ 스페어 넣고/ 조이고/ 기존타이어 트렁크에 넣고/ 하다보면 20분 기본. 약한 여자는 힘이 약해 불가능. SUV 타이어는 크고 무게도 많이나감.
– 하이웨이에서는 스페어 타이어 교체하다가 다른차에 받혀 죽는 사람 많음.
– 타이어 너트/볼트가 무식하게 세게 조여있다면, 작은 기본렌치로는 발로 밟고 올라타도 안 돌아감.
-스페어타이어가 차량 하체에 매달려 있다면, 이거 떼어내는것도 힘듬, 매다는 외부 볼트에 녹까지 슬어 있다면 불가능
-기껏 떼어낸 스페어가 공기압이 낮다면 바꾸나 마나
그러니까 바람이 천천히 빠지는 못박힌 경우, 펌프로 안전하게 10분간 바람 채우고 정비소로 가면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