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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76.***.240.73

애가 뭔 죄가 있다고 축구공도 아니고…. 조그만 참고 살면 될것을…그럴바에야 남편한테 아이 넘기세요. 양육비도 지불하시고… 이건 뭐 양육비는 양육비대로 애는 애데로 맡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