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point라고 생각함.
근데 뭐 중산층 회사원이 한국에서 무슨 대단한 “대접”을 받는건지는 모르겠음.
나이 먹을수록 회사에서 꿔다논 보릿자루 취급
넌 어차피 처자식 먹여살려야하고 이젠 이직할데 없으니 갈궈도 된다는 인식
층간소음 겪으며 아파트 살고 그나마 공기도 안좋아
아이들 영어 가르치느라 월 200씩 나가는데…
미국에서 무슨 대단한 “대접”을 받겠다고 오라는게 아님.
십수년간 살아봤고 짧다면 짧지만.. 뭐 못살겠다 소리 나올 정도는 아니었음. 나이 먹고 왔는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