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이 답이네요. 그런 회사 더 다녀봐야 더 험하고 더러운 꼴만 봅니다. 다른 곳 슬슬 알아보세요. 그런 인간은 님에게만 그런게 아닐겁니다. 그 Personality가 어디 가나요? 제가 아는 회사 대표는 자기 혼자 이기적으로 경영하고 여기 저기 이간질 하며 자기것만 채우다 직원 몇 되지도 않는 사람들 다 나가고 결국엔 투자자들 다 놓치고 교도소 다녀와 뱅크럽시 되고 이혼한것도 모자라 3년 전에 암 얻어 돌아가셨습니다. 정말 경영 마인드 중요합니다. 매니져라도 아래 책임을 져야하는 직원들이 있는데 그런 마인드로 무슨 비젼을 보겠습니까. 매니져든 디렉터든 프린시플이든 성숙하지 못한 리더쉽을 갖고 일을 하면 결국엔 본인만 피해보고 힘들어 지더군요. 다 자기에게 다시 부메랑처럼 돌아오는게 세상 이치더라구요.